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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rganic Treasures of Beauty 프랑스 프로방스 마을 Fare의 자연을 그대로 담은 아름다움을 전합니다 1789년, 아름다운 프로방스 마을 Fare 의 아몬드, 로즈마리, 올리브 등 다양한 식물에 대한 연구를 통해 오가닉에 확신을 가진 Larent Baussan(로렝 보쏭). 로렝 보쏭은 오가닉에 대한 확고한 철학과 오랜 노하우를 담아 La Fare 1789를 선보이며, 100 % Made in France, 98 % 이상 천연 유래 성분 배합으로 거칠고 상한 피부에 순한 자연의 지혜를 전하고 있습니다.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은 La Fare 1789와 함께 당신에게 건강한 피부를 선물하세요.